개요
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 옛 경산현 읍내장 자리에 선 시장입니다(통칭 경산장). 디지털경산문화대전은 이 시장이 상설시장과 정기시장(5·10일 개장)을 겸한다고 밝히며, 장날이 매월 끝자리 5·10일임을 확인합니다. 하루 평균 만여 명이 찾는, 경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5·10일 (5·10·15·20·25·30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5·10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31길 19(중방동). 문화대전은 중앙로16길 22로 적으니, 방문 전 ‘경산공설시장’으로 검색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 구분: 같은 경산시의 자인장(3·8일)·하양장(4·9일)은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경산 도심의 5·10일 장입니다.
명물
- 경산 도심 최대 장 — 문화대전은 이 시장에서 청과·어물·식료품·의류·잡화·철물 등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거래된다고 전합니다. 하루 평균 만여 명이 찾는 큰 장입니다.
- 경산의 특산 — 경산은 대추와 포도의 고장으로, 경산대추는 전국 최대 생산량으로 이름났습니다. 다만 이들이 현재 이 시장의 대표 품목이라 단정할 자료는 없어, 경산 군 특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옛 경산현 읍내장을 이은 장
경산공설시장은 옛 경산현의 읍내장에서 비롯했습니다. 조선 후기 읍지와 『증보문헌비고』에 읍내장이 열린 사실이 기록되어 있고, 19세기 전반에는 5·10일장으로 서며 쌀·보리·대추·밤·배·감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품목이 거래되었습니다. 1956년 지금의 중방동 자리로 옮겨 재개장했고, 2008년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현대화 사업을 거쳤습니다.
경산은 원효·설총·일연 삼성현과 옛 압독국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서사는 경산이라는 고장의 내력이지 시장과 직접 이어지는 기록은 없어, 지역 배경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시장 소개 자료에는 인근 명소를 직접 잇는 안내가 없습니다. 경산의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남산면에 있어 시장과는 떨어진 별개 위치입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5·10일(5·10·15·20·25·30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자인장(3·8일)·하양장(4·9일)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큰 장의 활기 — 하루 만여 명이 찾는 규모라 장날에는 특히 붐빕니다.
- 대추 철 — 경산대추는 가을이 제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산공설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5·10일에 해당하는 날(5·10·15·20·25·30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같은 경산시의 자인장(3·8일)·하양장(4·9일)과는 장날이 다릅니다.
경산대추를 이 시장에서 사나요?
경산은 전국 최대 대추 생산지이지만, 대추가 현재 이 시장의 대표 품목이라 단정할 자료는 없습니다. 현재 취급 품목은 청과·어물·식료품·의류·잡화·철물 등으로 소개됩니다.
얼마나 오래된 시장인가요?
옛 경산현 읍내장에서 비롯했고, 19세기 전반에 이미 5·10일장으로 섰습니다. 1956년 지금의 중방동 자리로 옮겨 재개장했습니다.
같이 보기
- 장날 달력 — 이번 달 5일장이 언제 서는지
- 5·10일 장 전체 — 같은 주기의 다른 시장
- 전체 5일장 — 오늘 열리는 시장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소·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경산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