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 있는 5일장입니다(통칭 대림골목시장). 서울특별시는 이 시장이 2013년부터 5일장을 병행해 매달 끝자리가 5·10일인 날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운영한다고 전합니다. 감자탕의 옛 이름 감잣국의 원조로 알려진, 응암동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5·10일 (5·10·15·20·25·30일, 월 6회) |
| 형태 | 상설 + 5·10일 오일장(5일장 거리)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5일장 날에 5일장 거리가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로4길 22(응암동). 6호선 새절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불광천 곁에 있습니다.
- 구분: 영등포구 대림동과는 무관한 은평구 응암동의 시장입니다.
명물
- 감자탕(감잣국) — 서울특별시는 감자탕의 원래 이름이 감잣국이며, 응암동에서 감잣국을 팔기 시작한 것이 1980년대 대림시장의 한 식당에서였다고 전합니다. 1980~90년대에는 감잣국 집이 열 곳 넘게 모여, 응암동 감잣국 거리로 이름났습니다.
감자탕의 원조로 알려진 응암동의 장
대림시장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상설 골목시장으로, 2013년부터 5일장을 병행합니다. 서울특별시는 매달 5·10·15·20·25·30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5일장을 연다고 소개합니다.
시장은 장옥 안의 구 시장(그릇·이불·신발 같은 생활용품)과 바깥골목의 신 시장(야채·과일·생선·정육)으로 나뉩니다. 무엇보다 감자탕의 옛 이름인 감잣국을 처음 팔기 시작한 곳으로 이름나, 응암동 감잣국 거리가 이 시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서울에서 5일장을 여는 시장은 드물어, 언론이 소개할 만큼 이채롭습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매달 5·10·15·20·25·30일에 5일장 거리가 섭니다. 상설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감잣국 — 응암동 감잣국 거리의 감자탕(감잣국)을 맛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림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서울특별시에 따르면 상설로 운영하면서, 2013년부터 매달 5·10·15·20·25·30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5일장을 병행합니다.
영등포 대림동에 있는 시장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시장으로, 영등포구 대림동과는 무관합니다.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서울특별시는 감자탕의 옛 이름 감잣국을 1980년대 응암동에서 처음 판 곳이 대림시장이라고 전합니다. 응암동 감잣국 거리로 이름났습니다.
같이 보기
- 장날 달력 — 이번 달 5일장이 언제 서는지
- 5·10일 장 전체 — 같은 주기의 다른 시장
- 전체 5일장 — 오늘 열리는 시장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설연도·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가 제한적이라, 방문 전 은평구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