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평동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매포장). 단양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이 장이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선다고 전합니다. 충주댐 물에 잠긴 옛 매포리를 떠나 평동에 다시 선, 단양 서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4·9일 (4·9·14·19·24·29일, 월 6회) |
| 형태 | 상설 + 4·9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평동24길 8. 단양 서부, 제천·단양읍 방면에 있습니다. 도로명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정부·군청 평동24길 8, 열린관광 평동18길 5)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구분: 같은 단양의 단양구경시장(1·6일)과는 별개인 매포읍의 장입니다.
명물
- 단양 육쪽마늘과 산나물 — 한국관광공사는 매포전통시장에서 단양 육쪽마늘을 비롯해 산나물·채소·찰옥수수·감자·약초 같은 농산물을 살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대표 업종은 농산물과 잡화입니다.
물에 잠긴 옛 매포, 평동에 다시 선 장
매포전통시장은 단양 서부 매포읍 평동리의 5일장으로, 매월 4·9일에 섭니다.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됩니다.
매포는 옛 이름이 매질포입니다. 단양군은 매질포가 서울의 마포, 여주·이천의 이포와 함께 한강 삼포로 꼽히던 소금배 정박지였다고 전합니다. 시장은 본래 매포리에 있었으나, 1990년 충주댐 만수위 초과 담수로 매포리가 물에 잠기면서 주민들이 평동으로 옮겨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매포읍은 석회암지대로 시멘트 산업이 발달한 고을이기도 합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금수산·소백산 — 한국관광공사는 시장 인근의 단양 명산들과 북벽·석문·단양 신라 적성비 등을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고 안내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육쪽마늘 — 단양 특산 육쪽마늘과 산나물을 눈여겨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포전통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단양군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해당하는 날(4·9·14·19·24·29일)에 정기장이 큽니다. 상설시장도 함께 운영됩니다.
왜 평동에 있나요?
단양군에 따르면 시장이 본래 있던 매포리가 1990년 충주댐 담수로 물에 잠기면서, 주민들이 평동으로 이주해 지금의 자리에 시장이 다시 섰습니다.
무엇을 살 수 있나요?
한국관광공사는 단양 육쪽마늘을 비롯해 산나물·채소·찰옥수수·감자·약초 등을 살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소·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단양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