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6에 서는 시장입니다. 완주군과 디지털완주문화대전 모두 장날이 매월 끝자리 3·8일임을 확인하며, 상설시장과 정기시가 함께 서는 구조입니다. 삼례는 고려시대 삼례역참에서 비롯된 오랜 고을로, 조선시대에는 호남평야 13개 속역을 관할하던 삼례도찰방역, 곧 역참 요충이었습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3·8일 (3·8·13·18·23·28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3·8일 정기시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6. 문화대전은 남서신길 9-19로 적으니, 방문 전 ‘삼례시장’으로 검색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 연락처: 063-291-8899.
명물
- 삼례시장은 2018년 신축한 현대식 복합상업문화공간으로 재단장했다고 완주군은 소개합니다.
- 삼례딸기(지역 특산) — 삼례읍 구와리·신금리에서 주로 나는 딸기로, 완주 9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3월 말경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립니다. 다만 딸기가 시장에서 거래된다는 직접 기록은 없어, ‘삼례읍 특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혁
디지털완주문화대전에 따르면 삼례시장은 고려시대부터 있던 삼례역참과 원(院)을 중심으로 점포가 들어서며 형성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삼례는 호남평야 13개 속역을 관할하던 삼례도찰방역이 있던 곳으로, 종6품 찰방이 다스리던 역참 요충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전주와 가까워 전주에 농산물을 공급하는 시장 역할도 했습니다. 2018년 7월 현대식 시설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점포는 정부 표준데이터가 54개, 문화대전이 43개로 적습니다.
삼례읍의 근대 — 양곡창고와 동학
삼례읍에는 시장과 함께 알아 두면 좋은 근대 자취가 있습니다.
- 삼례문화예술촌 — 일제강점기 삼례 양곡창고를 재생해 2013년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입니다(삼례역로 81-13).
- 비비정예술열차 — 새마을호 폐열차 4량을 리모델링한 명소입니다(비비정길 73-21).
- 동학 삼례집회 — 1892년 11월 최시형이 주도해 삼례읍 일대에서 교조 신원을 요구한 집회가 열린 곳입니다.
다만 이 명소·사건들은 삼례읍의 역사이며, 삼례시장과 직접 잇는 기록은 없습니다. 삼례를 찾으실 때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지역 배경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삼례문화예술촌 · 비비정예술열차 — 삼례읍의 대표 명소로, 시장과는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3·8일(3·8·13·18·23·28일)에 정기시가 큽니다. 상설은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딸기 철 — 삼례딸기는 봄이 제철입니다. 3월 말경 삼례딸기대축제와 일정을 맞춰 보셔도 좋습니다.
- 근대 명소 — 삼례문화예술촌·비비정예술열차가 삼례읍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례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3·8일에 해당하는 날(3·8·13·18·23·28일)에 정기시가 섭니다. 상설시장이 함께 있어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얼마나 오래된 시장인가요?
디지털완주문화대전은 삼례시장을 고려시대 삼례역참과 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소개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삼례도찰방역이 있던 교통 요충이었고, 2018년 현대식 시설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삼례문화예술촌이 시장 안에 있나요?
아닙니다. 삼례문화예술촌(삼례역로 81-13)과 비비정예술열차(비비정길 73-21)는 삼례시장과 다른 위치에 있는 삼례읍 명소입니다. 함께 둘러보기 좋지만 시장과 붙어 있지는 않습니다.
삼례딸기를 시장에서 살 수 있나요?
삼례딸기는 삼례읍을 대표하는 특산물이지만, 시장에서 거래된다는 직접 기록은 없습니다. 딸기는 3월 말경 삼례딸기대축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주소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완주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