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 원도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상주장).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이 시장이 상설시장과 정기시장(매 2일·7일)을 겸한다고 밝히며, 장날이 매월 끝자리 2·7일임을 확인합니다. 쌀·곶감·누에로 이름난 ‘삼백(三白)의 고장’ 상주답게, 곶감과 곡물이 오르는 장터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2·7일 (2·7·12·17·22·27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2·7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시장길 1-7(남성동).
- 구분: 상주에는 함창·화령·선산봉황시장이 따로 있고, 2019년 개설된 남성시장도 별개입니다. 이곳은 원도심의 2·7일 장입니다.
명물
- 곶감과 곡물 — 문화대전은 이 시장의 거래 품목으로 쌀 등 곡물과 반건시 곶감류, 과일·채소를 꼽습니다. 상주곶감은 2023년 기준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삼백(三白)의 고장 — 상주는 쌀·곶감·누에고치라는 세 가지 흰 농산물이 많이 나 ‘삼백의 고장’으로 불립니다.
삼백의 고장, 상주
상주중앙시장은 조선 후기 관문 밖에서 매 2일·7일에 열리던 ‘읍내장’에서 비롯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남정동으로 옮겨 ‘상주시장’으로 불렸고, 1965년 상주공설시장으로 정비된 뒤 1987년 지금의 상주중앙시장 건물을 세워 오늘에 이릅니다. 2016년에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상주는 자전거의 도시로도 이름났습니다. 다만 자전거박물관은 시장에서 떨어진 경천대 인근(용마로 415)에 있어, 시장 자체와는 별개의 명소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경천대 · 상주박물관 — 낙동강변의 명소로, 시장에서 차로 이동하는 별도 동선입니다.
- 상주자전거박물관 — 자전거 도시 상주를 대표하는 명소로, 경천대 인근에 있습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2·7일(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곶감 철 — 늦가을부터 겨울까지가 상주곶감의 제철입니다.
- 명소는 차로 — 경천대·자전거박물관은 시장에서 차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주중앙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2·7일에 해당하는 날(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을 겸하므로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무엇이 유명한가요?
쌀·곶감·누에로 이름난 ‘삼백의 고장’ 상주답게 곶감과 곡물이 대표 품목입니다. 상주곶감은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자전거박물관이 시장 근처인가요?
상주자전거박물관은 경천대 인근(용마로 415)에 있어 시장과는 떨어진 별개 위치입니다. 자전거의 도시라는 정체성은 상주 시 차원의 것입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운영시간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상주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