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 문경시 흥덕동에 있는 5일장입니다(통칭 점촌시장). 문경시와 한국관광공사 모두 장날이 매월 끝자리 3·8일임을 확인하며, 상설시장을 겸합니다. 옛 신흥시장에 뿌리를 둔, 점촌 도심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3·8일 (3·8·13·18·23·28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3·8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신흥시장길 19(흥덕동). 시내버스터미널 인근 교통 요지에 있습니다.
- 구분: 점촌동의 문경중앙시장은 주소도 내력도 다른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흥덕동의 점촌전통시장(옛 신흥시장)입니다.
명물
- 문경 특산과 산나물 — 문경시는 점촌시장에서 백두대간에서 딴 사계절 산나물과 문경사과·문경오미자·약돌한우·약돌돼지를 판다고 소개합니다. 다만 이들은 문경시 전체의 특산으로, 시장에서 함께 만날 수 있는 물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 장날 풍경 — 장날에는 200여 점포와 200여 노점상이 나와 시골장의 정취를 이룹니다.
그릇점 마을에서 도심으로, 점촌
점촌(店村)이라는 이름은 본래 상주군 영순면 지역에 그릇점이 있어 점촌·점마라 부른 데서 비롯했습니다. 점촌읍과 점촌시를 거쳐 1995년 문경군과 통합해 문경시가 되면서 점촌동이 되었습니다.
점촌전통시장은 1995년 문을 연 신흥시장에 뿌리를 두고, 2017~2018년 무렵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석탄 호황기에 번성한 이야기는 인근 문경중앙시장과 점촌 지역 전체의 내력으로, 이 시장과는 구분해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3·8일(3·8·13·18·23·28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문경 특산 — 문경사과·오미자와 약돌한우·약돌돼지 같은 문경 특산을 살펴보세요.
- 혼동 주의 — 점촌동의 문경중앙시장과는 별개 시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촌전통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3·8일에 해당하는 날(3·8·13·18·23·28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을 겸해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점촌전통시장과 문경중앙시장은 같은 곳인가요?
아닙니다. 점촌전통시장은 흥덕동 신흥시장길 19(옛 신흥시장, 1995년 개장)이고, 문경중앙시장은 점촌동 중앙시장길에 있는 별개 시장입니다.
점촌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점촌(店村)은 그릇점이 있던 마을이라는 데서 비롯한 이름입니다. 점촌읍·점촌시를 거쳐 1995년 문경시로 통합되면서 점촌동이 되었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칭 연도·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문경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