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 줄포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줄포장). 디지털부안문화대전은 이 장이 매월 끝자리가 1·6일인 날에 선다고 전합니다. 한때 서해의 큰 어항이었던, 부안 남부 줄포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1·6일 (1·6·11·16·21·26·31일, 월 6회) |
| 형태 | 상설 + 1·6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 부안로 865(줄포리). 줄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5분 거리입니다.
- 구분: 이곳은 줄포면의 1·6일 장으로, 부안장과 함께 부안의 양대 시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명물
- 줄포 젓갈 — 디지털부안문화대전은 줄포장의 주요 거래 품목으로 젓갈과 생선, 음식을 듭니다. 1960년대까지는 ‘부안 굴비’와 함께 ‘줄포 젓갈’이 이름을 날렸습니다.
서해의 큰 어항이었던 줄포
줄포시장은 부안 남부 줄포면 줄포리의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매월 1·6일 정기장이 함께 섭니다. 1965년에 개설되어 부안장과 함께 부안의 양대 시장으로 명맥을 이어 왔습니다.
줄포는 곰소만의 어업 중심지였습니다. 디지털부안문화대전은 1940년대 이전까지 줄포항이 제물포·군산·목포와 함께 서해 4대 항에 들 만큼 번성했다고 전합니다. 다만 1930년대 이후 인근 곰소항으로 뱃길의 중심이 옮겨가고 토사가 쌓이면서 항구 기능이 약해졌습니다. 그 시절 어항의 자취가 줄포 젓갈로 남았습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1·6일(1·6·11·16·21·26·31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젓갈 — 옛 어항 고을답게 줄포 젓갈을 눈여겨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줄포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디지털부안문화대전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1·6일에 해당하는 날(1·6·11·16·21·26·31일)에 정기장이 큽니다. 초기에는 3·8일이었으나 지금의 1·6일로 바뀌었습니다.
줄포는 어떤 곳이었나요?
디지털부안문화대전은 줄포가 곰소만의 어업 중심지로, 1940년대 이전까지 제물포·군산·목포와 함께 서해 4대 항에 들 만큼 번성했다고 전합니다. 이후 곰소항으로 중심이 옮겨가며 쇠퇴했습니다.
무엇을 살 수 있나요?
디지털부안문화대전은 젓갈·생선·음식이 거래된다고 전합니다. 1960년대까지 ‘줄포 젓갈’이 이름을 날렸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연혁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부안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