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증평역 곁에 서는 5일장입니다. 증평군은 장날이 매월 끝자리 1·6일임을 확인하며, 늘 문을 여는 상설시장이면서 장날이면 더 활기차게 변하는 시장으로 소개합니다. 음성·괴산·진천·청원 네 군의 접경에서 유통이 발달한 장으로, 인삼과 삼겹살, 원조장터순대가 이름난 곳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1·6일 (1·6·11·16·21·26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1·6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장뜰로 58-1. 증평군청 남쪽 길 건너편 도심에 자리합니다.
- 문의: 상인회·관리사무실 043-838-5501.
명물
- 인삼 · 삼겹살 — 증평군은 이 시장을 음성·괴산·진천·청원 네 군의 접경지로 유통이 발달했다고 소개하며, 인삼과 인삼제품·삼겹살 같은 농특산물을 대표 품목으로 꼽습니다.
- 원조장터순대 — 순대국밥·선지국밥 같은 장터 먹거리가 이름났습니다.
- 증평대장간 — 대장장이 최용진의 대장간이 시장의 오랜 명소입니다. 다만 지정 종별·번호는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여기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장뜰과 증평
증평은 조선시대 청안현에 속했고, 2003년 괴산군에서 분리되어 자치군으로 승격한 고장입니다. 장뜰시장도 이 내력을 함께 걸어, 1964년 괴산군에서 정기시장 인가를 받고 2003년 자치군 승격을 거쳐 오늘에 이릅니다.
‘장뜰’이라는 이름은 1920년대 충북선 철로가 들어서며 증평역 부근이 교통의 중심이 되고, 이 자리에 ‘장이 선다’하여 붙었다고 전합니다. 100년 가까이 같은 자리를 지켜 온 재래시장입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증평민속체험박물관 — 시장 인근에 있고, 대장장이 최용진의 전시 공간을 품고 있습니다.
- 좌구산천문대 · 삼기저수지 등잔길 · 김득신 묘 — 증평을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시장과는 떨어진 별개 명소로, 나들이 동선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1·6일(1·6·11·16·21·26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인삼·삼겹살 — 접경지 유통 시장답게 인삼과 삼겹살을 살펴보세요.
- 장터 먹거리 — 원조장터순대·선지국밥이 이름난 먹거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평장뜰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1·6일에 해당하는 날(1·6·11·16·21·26일)에 오일장이 섭니다. 늘 문을 여는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무엇이 유명한가요?
음성·괴산·진천·청원 네 군의 접경지로 유통이 발달해 인삼·인삼제품·삼겹살이 대표 품목으로 꼽힙니다. 먹거리로는 원조장터순대가 이름났습니다.
‘장뜰’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1920년대 충북선 철로가 들어서며 증평역 부근이 교통 중심이 되고, 이 자리에 장이 선다 하여 ‘장뜰’로 불렸다고 전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대장간 지정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증평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