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풍산장). 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 모두 장날이 매월 끝자리 3·8일임을 확인합니다. 하회 풍산류씨 종가가 제수를 마련하던, 제사용품으로 이름난 안동 서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3·8일 (3·8·13·18·23·28일, 월 6회) |
| 형태 | 3·8일 오일장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하리들길 7-1(안교리). 안동 서부, 서안동IC·하회 방면에 있습니다.
- 구분: 안동 도심 명륜동에 있던 옛 ‘풍산시장’(지금의 북문시장)과는 이름만 같은 별개 시장입니다. 같은 안동의 구담장(4·9일)도 별개입니다.
명물
- 제사용품과 안동한우 — 안동시는 풍산장의 취급 품목으로 안동한우와 농산물을 듭니다. 디지털안동문화대전은 다른 장에서 보기 어려운 탕건·교의·향로·향합·제기 같은 제사용품이 이곳에서 많이 거래된다고 전합니다.
하회 종가가 제수를 마련하던 장
풍산공설시장은 안동 서부 풍산읍 안교리의 공설시장으로, 1917년에 형성되었습니다. 디지털안동문화대전은 하회마을의 풍산류씨 종가가 예로부터 기제사와 불천위 제사의 제물을 마련하려 풍산장을 많이 이용했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이 장에는 탕건·교의·향로·향합·제기처럼 다른 장에서 보기 어려운 제사용품이 많이 거래됩니다.
‘풍산’이라는 이름은 마을을 에워싼 산 모양이 굽을 곡(曲)과 콩 두(豆)를 합친 듯하다 하여 풍(豊)자를 쓰고 뫼 산(山)자를 붙인 데서 비롯했다고 합니다. 하회마을은 행정구역으로는 풍천면에 속해 풍산읍과는 다르지만, 종가가 장을 보러 오던 인연으로 풍산장과 이어져 왔습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3·8일(3·8·13·18·23·28일)에 섭니다.
- 제사용품 — 제기·향로 같은 제사용품을 두루 볼 수 있는 것이 이 장의 특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풍산공설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3·8일에 해당하는 날(3·8·13·18·23·28일)에 섭니다.
풍산장은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디지털안동문화대전은 하회 풍산류씨 종가가 제수를 마련하던 인연으로, 탕건·교의·향로·제기 같은 제사용품이 많이 거래된다고 전합니다. 안동한우와 농산물도 거래됩니다.
도심의 풍산시장과 같은 곳인가요?
아닙니다. 안동 도심 명륜동에 있던 옛 ‘풍산시장’은 지금의 북문시장으로, 풍산읍 안교리의 풍산공설시장과는 이름만 같은 별개 시장입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안동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