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하련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해리장).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은 이 장이 상설이면서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정기장이 선다고 전합니다. 옛 이름이 안자시장인, 고창 북서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4·9일 (4·9·14·19·24·29일, 월 6회) |
| 형태 | 상설 + 4·9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해리중앙로 64-12(하련리). 고창 북서부, 부안·서해안 방면에 있습니다.
- 구분: 같은 고창군의 고창장(3·8일)·무장장(5·10일)은 별개 시장입니다. 특히 흥덕장도 4·9일에 서므로 해리면을 확인하세요.
명물
- 해리면 생활 장터 — 해리시장의 대표 거래 품목을 밝힌 1차 자료는 제한적이라, 방문 시 직접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안자시장에서 해리시장으로
해리전통시장은 고창 북서부 해리면 하련리의 시장으로, 상설이면서 4·9일에 정기장이 섭니다. 옛 이름은 안자시장입니다. 조선시대 향시에서 이어져 온 재래시장으로, 일제강점기에는 1호 시장으로 분류되었습니다.
6·25 이후 1956년에 고창 지역에서 가장 먼저 오일장으로 문을 열었고, 1965년에 시장 개설 허가를 새로 받았습니다. 지금의 시장 건물은 2005년에 지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친 시장이라, 어느 한 해를 개설 연도로 잘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같은 고창의 흥덕장도 4·9일이니 해리면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리전통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디지털고창문화대전에 따르면 상설이면서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해당하는 날(4·9·14·19·24·29일)에 정기장이 큽니다.
해리시장의 옛 이름은 무엇인가요?
안자시장입니다. 조선시대 향시에서 이어져 온 재래시장으로, 6·25 이후 1956년 고창에서 가장 먼저 오일장으로 문을 열었다고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은 전합니다.
해리시장은 언제 생겼나요?
옛 안자시장에서 이어져 1956년 오일장으로 개장했고, 1965년 개설 허가를 새로 받았으며, 지금 건물은 2005년에 지었습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 온 시장이라 한 해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고창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