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목도장). 괴산군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장이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선다고 전합니다. 남한강 지류 목도강변의 옛 나루터 마을에 자리한, 괴산 서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4·9일 (4·9·14·19·24·29일, 월 6회) |
| 형태 | 4·9일 오일장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4길 11(목도리). 괴산 서부 목도강변, 충주·증평 방면에 있습니다. 도로명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정부 목도로4길 11·군청 목도로1길 20)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구분: 같은 괴산의 괴산장(3·8일)·청천장(5·10일)·연풍장(2·7일)과는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불정면 목도리의 4·9일 장입니다.
명물
- 괴산의 청정 농산물 — 괴산군은 목도시장에 사과·청정오이·꿀배·방울토마토·감자·송이버섯 등 지역 특산물이 나온다고 소개합니다. 주요 품목은 농·특산물과 식품류·잡화입니다.
소금배가 드나들던 나루, 목도
목도재래시장은 괴산 서부 불정면 목도리의 5일장으로, 매월 4·9일에 섭니다. 괴산군은 이 장이 1970년에 개설되어 오랜 세월 자생적으로 형성된 전통시장이라고 소개합니다.
목도리는 남한강 지류인 목도강변의 옛 나루터 마을입니다. 충청북도 관광 자료는 예부터 마포나루에서 출발한 소금배가 목계나루를 거쳐 목도에 들어와 정박했다고 전합니다. 조선시대부터 1930년대까지 이어진 이 뱃길의 자취는, 지금도 백중 무렵 소금배 정박을 재현하는 목도백중놀이로 남아 있습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목도강변유원지 — 시장과 같은 목도리에 있습니다. 충청북도 관광 자료는 400여 m의 모래사장과 솔숲을 갖춘 남한강 지류의 강변 유원지로 소개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섭니다.
- 강변 동선 — 장을 본 뒤 같은 목도리의 목도강변유원지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도재래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괴산군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해당하는 날(4·9·14·19·24·29일)에 섭니다.
목도는 어떤 곳이었나요?
남한강 지류 목도강변의 나루터 마을이었습니다. 충청북도 관광 자료는 조선시대부터 1930년대까지 마포나루에서 온 소금배가 목도 나루터에 정박했다고 전하며, 지금도 목도백중놀이로 그 자취가 이어집니다.
무엇을 살 수 있나요?
괴산군은 사과·청정오이·꿀배·방울토마토·감자·송이버섯 등 괴산의 청정 농산물이 나온다고 소개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소·점포 수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괴산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