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사거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사거리장). 장성군은 이 장의 장날이 매월 끝자리 1·6일임을 확인합니다. 네 갈래 길이 만나는 교통 요충지에 선, 장성 북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1·6일 (1·6·11·16·21·26·31일, 월 6회) |
| 형태 | 1·6일 오일장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사남북길 22. 장성 북부 사거리에 있습니다.
- 구분: 같은 장성군의 장성장·황룡장(4·9일)·사창장(삼계면 2·7일)은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북이면 사거리의 1·6일 장입니다.
- 길목: 담양·고창으로 이어지는 교통 요지에 자리합니다.
명물
- 북이면 생활 장터 — 장성군은 사거리장에서 농촌 생활용품과 농산물·임산물이 주로 거래된다고 안내합니다. 1970년대 초에는 우시장도 섰으나 몇 년 뒤 문을 닫았습니다.
네 갈래 길의 장, 사거리
사거리장은 1910년대 말 이공진이 시장 부지를 기증하면서 장이 서기 시작했고, 정읍·북일·북상·북하 등 여러 지역에서 사람이 몰렸습니다. 1935년 정기시장으로 공식 허가를 얻었고, 1970년경 정부 지원으로 시장을 재정비했습니다.
북이면 사거리는 1914년 철도가 개통하고 국도와 담양·고창선이 개설되면서 교통 요충지가 되었고, 이때부터 마을 이름을 네거리, 곧 사거리(四街里)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네 갈래 길이 만나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1·6일(1·6·11·16·21·26·31일)에 섭니다. 같은 장성의 사창장(삼계면 2·7일)·황룡장(4·9일)과 헷갈리지 않도록 북이면을 확인하세요.
- 관광 연계 — 장성 관내 백양사와 장성호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거리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장성군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1·6일에 해당하는 날(1·6·11·16·21·26·31일)에 섭니다.
사거리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1914년 철도가 개통하고 국도와 담양·고창선이 개설되면서 네 갈래 길이 만나는 교통 요충지가 되어, 마을 이름을 네거리(四街里)로 부르게 된 데서 비롯했습니다.
사거리시장은 언제 생겼나요?
장성군은 1910년대 말 이공진이 시장 부지를 기증하면서 장이 서기 시작해 1935년 정기시장으로 공식 허가되었다고 전합니다. 자료마다 시장 형성 시점 서술에 차이가 있어 단일 연도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개설 시점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장성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