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원평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원평장). 정부 표준데이터와 지역 언론은 장날이 매월 끝자리 4·9일임을 전하며, 김제 관내에서 명맥을 잇는 마지막 5일장으로 소개됩니다. 1893년 동학농민혁명의 원평취회가 열린 ‘원평장터’의 고장으로, 상설과 정기시가 함께 서는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4·9일 (4·9·14·19·24·29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4·9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원평6길 39-10.
- 구분: 김제전통시장은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금산면 원평의 4·9일 장입니다.
명물
- 원평 장터의 생필품 — 마늘·배추·고추 같은 농산물과 건어물·생선·옷 등이 거래됩니다. 김제 관내에서 명맥을 잇는 마지막 5일장으로 전해집니다.
- 김제의 들녘 — 김제는 너른 지평선의 곡창입니다. 다만 지평선 쌀이 이 시장에서 거래된다는 기록은 확인되지 않아, 김제라는 고장의 배경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동학 원평장터의 고장
원평은 1893년 동학농민혁명의 무대였습니다. 문화대전은 그해 남접의 전봉준·손화중·서장옥 등이 주도한 원평취회가 ‘원평장터’에 약 1만 명 규모로 열렸다고 전합니다. 1919년 3·1운동의 무대이기도 했고, 인근 원평리에는 신분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집강소로 쓰인 원평집강소 터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오늘의 원평공설시장이 그 옛 원평장터의 자리를 그대로 잇는지는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원평이라는 고장이 동학과 3·1의 무대였다는 점까지 이해하시고, 시장과의 직접 연속은 열어 두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금산사(모악산) — 시장과 같은 금산면에 있는 미륵신앙의 성지로, 국보 미륵전을 품고 있습니다.
- 원평집강소 터 — 금산면 원평리의 동학 사적으로, 2017년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정부 표준데이터와 지역 언론 기준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장이 섭니다.
- 금산사와 함께 — 같은 금산면의 금산사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동학 답사 — 원평집강소 터 등 동학 사적을 함께 돌아보면 뜻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평공설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정부 표준데이터와 지역 언론 기준 매월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장이 섭니다. 디지털김제문화대전(2009년경)은 2·7일로 적고 있어, 과거와 장날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동학 원평취회가 이 시장에서 열렸나요?
1893년 동학의 원평취회는 ‘원평장터’에 약 1만 명이 모여 열렸다고 문화대전은 전합니다. 다만 오늘의 원평공설시장이 그 장터의 자리를 그대로 잇는지는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아, 원평이 그 무대였던 고장이라는 점까지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금산사가 가까운가요?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는 시장과 같은 금산면 모악산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장날(4·9/2·7)·개설연도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김제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