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5일장입니다. 밀양시와 디지털밀양문화대전 모두 장날이 매월 끝자리 2·7일임을 확인하며,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이 함께 서는 형태입니다. 1915년 내일공동시장으로 비롯한 밀양 도심의 장으로, 2017년 밀양아리랑시장으로 이름이 통합되었습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2·7일 (2·7·12·17·22·27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2·7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점포별로 다릅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남도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6(내일동). 밀양 도심 상설시장 권역에 있습니다.
- 참고: 앞에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명물
- 도심 생활 장터 — 한국관광공사는 농수산물과 생활용품 판매점부터 돼지국밥·추어탕·보리밥 같은 음식점까지 다양한 상점이 자리한다고 소개합니다.
내일공동시장에서 밀양아리랑시장으로
내일전통시장은 밀양 도심 내일동의 상설시장으로, 1915년 내일공동시장으로 개설 허가를 받았고 1968년 상설시장 허가를 받았습니다. 2017년 9월 1일부터는 인근 시장과 함께 밀양아리랑시장으로 이름이 통합되었습니다.
밀양아리랑시장의 뿌리는 더 멀리 거슬러 올라갑니다. 디지털밀양문화대전은 1479년 밀양읍성을 축조할 때 동원된 백성들의 생필품을 대기 위해 밀양장이 처음 섰다고 전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2·7일(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먹거리 — 돼지국밥·추어탕·보리밥 같은 밀양 도심 시장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일전통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밀양시와 디지털밀양문화대전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2·7일에 해당하는 날(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을 겸합니다.
내일전통시장과 밀양아리랑시장은 다른 시장인가요?
같은 시장입니다. 1915년 내일공동시장으로 비롯한 내일동 상설시장이 2017년 9월 1일 인근 시장과 함께 밀양아리랑시장으로 이름이 통합되었습니다. 정부 등록부에만 ‘내일전통시장’이 별도로 남아 있습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를 이 시장에서 파나요?
얼음골 사과와 대추는 밀양 군 단위 특산입니다. 이들을 이 시장에서 대표로 거래한다는 1차 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지역 특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명칭·주소는 2017년 통합으로 자료마다 차이가 있어, 방문 전 밀양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