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5, 하모리에 서는 장입니다. 장날은 매월 끝자리 1·6일이고 비짓제주는 이용시간을 08:00~14:00으로 안내합니다. 디지털서귀포문화대전은 이 장을 “서귀포시 서부 지역 최대 규모”로 적습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시장 유형 | 상설장 + 1·6일 정기장 |
| 오일장 끝자리 | 1·6일 (1·6·11·16·21·26일, 매월 6회) |
| 31일 규칙 | 31일이 있는 달은 31일에 개장, 이튿날 1일은 휴장 |
| 이용시간 | 08:00 ~ 14:00 |
| 점포 | 273개(문화대전) / 198개(정부 표준데이터) |
이용시간이 14시까지로 다른 오일장보다 이른 편입니다. 오전에 가시기를 권합니다.
31일에 서고 1일에 쉬는 장
이 시장을 찾으실 때 가장 조심하실 점입니다. 비짓제주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매월 1일, 6일에 장이 열린다. 다만, 31일이 있는 달에는 31일에 문을 열고 다음 날 1일에는 열리지 않으니
끝자리만 보고 1일에 가시면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 31일이 있는 달, 곧 1·3·5·7·8·10·12월 다음에 오는 1일에는 장이 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런 규칙을 명시한 오일장은 흔치 않습니다. 날짜를 잡으실 때 전달 말일이 31일이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5 (지번 하모리 1089-15)
- 비짓제주는 공영주차장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전쟁 통에 생긴 장
이 장의 시작은 전쟁이었습니다. 디지털서귀포문화대전의 기록입니다.
6·25 전쟁 당시부터 장이 만들어져 대정읍 내에서 몇 차례 자리를 옮기다 1983년 등록시장이 되면서 지금의 위치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자리를 잡았다.
전쟁 통에 사람이 몰리며 생긴 장이 대정읍 안을 몇 차례 옮겨 다니다 1983년, 그제야 지금 자리에 정착했습니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개설연도 1983년은 이 등록 시점과 맞아떨어집니다. 다만 장 자체의 시작은 그보다 30년쯤 앞섭니다.
규모
문화대전은 이 시장의 규모를 구체적인 숫자로 적습니다.
| 항목 | 값 |
|---|---|
| 점포 | 약 273개 (정부 표준데이터는 198개) |
| 일일 매출 | 5,626만 원 |
| 하루 이용객 | 2,000~3,000명 |
다만 이 수치들의 기준 시점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취급 품목은 “농·수·축산물과 가공품, 의류 및 신발, 기타 가공품 등 품목이 비교적 다양하다”고 기록됩니다. 비짓제주도 “큰 규모만큼이나 취급하지 않는 상품이 없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준비되어 있”다고 소개합니다.
한 가지 짚어 둘 것은 ‘최대’의 범위입니다. 문화대전 표현은 서귀포시 서부 지역 최대이지, 제주 전체 최대는 아닙니다. 제주에서 가장 큰 오일장은 제주시민속오일시장(점포 911개)입니다.
방문 팁
- 끝자리 1·6일, 다만 아래 31일 규칙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달 말일이 31일이었다면 그다음 1일에는 장이 서지 않습니다.
- 이용시간이 08:00~14:00으로 짧은 편입니다. 오전에 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 서귀포시 서부에서 가장 큰 장이라 품목이 다양합니다.
- 같은 제주에서 4·9일 장을 찾으신다면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이나 한림민속오일시장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정오일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 1·6일(1·6·11·16·21·26일)에 섭니다. 다만 비짓제주 안내에 따르면 31일이 있는 달에는 31일에 문을 열고 다음 날 1일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1일에 갔는데 장이 안 서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전달 말일이 31일이었던 경우입니다. 비짓제주는 “31일이 있는 달에는 31일에 문을 열고 다음 날 1일에는 열리지 않으니”라고 명시합니다.
몇 시까지 하나요?
비짓제주는 이용시간을 08:00~14:00으로 안내합니다. 다른 오일장보다 이른 편이라 오전 방문을 권합니다.
언제 생긴 장인가요?
디지털서귀포문화대전은 “6·25 전쟁 당시부터 장이 만들어져 대정읍 내에서 몇 차례 자리를 옮기다 1983년 등록시장이 되면서” 지금의 하모리에 자리 잡았다고 적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큰 오일장인가요?
아닙니다. 문화대전 표현은 “서귀포시 서부 지역 최대 규모”입니다. 제주 전체에서 가장 큰 오일장은 제주시민속오일시장으로 점포가 911개입니다.
얼마나 큰가요?
문화대전은 점포 약 273개, 일일 매출 5,626만 원, 하루 이용객 2,000~3,000명으로 적습니다. 정부 표준데이터는 점포 198개로 집계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31일이 있는 달에는 장날 규칙이 달라집니다. 방문 전 비짓제주 안내를 재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