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 인암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용산장·마실장). 디지털장흥문화대전은 이 장이 1938년 개설 당시부터 매월 끝자리가 1·6일인 날에 열렸다고 전합니다.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어울리는 생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 장흥 동부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1·6일 (1·6·11·16·21·26·31일, 월 6회) |
| 형태 | 1·6일 오일장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 용인길 4(인암리). 장흥 동부, 강진·보성 방면에 있습니다.
- 구분: 서울 용산구의 시장들과는 이름만 같은 다른 시장입니다. 같은 장흥의 장흥토요시장·장평장(1·6일)·관산장도 별개입니다.
명물
- 마실장의 유기 농산물 — 디지털장흥문화대전은 용산시장 마실에서 유기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사고팔며,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는 지역 문화 공간 역할을 한다고 전합니다.
마실장으로 거듭난 용산장
용산시장은 장흥 동부 용산면 인암리의 5일장으로, 매월 1·6일에 섭니다. 디지털장흥문화대전에 따르면 1938년 장꾼들이 용산면 소재지 접정교 앞 공터에 간이 장옥을 세우고 1·6일에 장을 열기 시작했고, 1959년 면사무소 앞 인암리로 옮겼습니다.
2014년에는 귀농·귀촌인들이 ‘마실장’이라는 이름으로 용산장터를 다시 열었고, 2019년에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현대식으로 새로 지어 ‘용산시장 마실’로 개장했습니다. 지금은 귀농인과 원주민이 어울리는 생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1·6일(1·6·11·16·21·26·31일)에 섭니다.
- 마실장 — 유기 농산물과 수공예품, 공연이 어우러지는 생활 문화 공간으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산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디지털장흥문화대전은 1938년 개설 당시부터 매월 끝자리가 1·6일에 해당하는 날(1·6·11·16·21·26·31일)에 장이 섰다고 전합니다.
용산시장 마실은 무엇인가요?
2019년 현대식으로 새로 지어 개장한 이름입니다. 2014년 귀농·귀촌인들이 연 ‘마실장’에서 이어져, 유기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사고팔고 공연이 열리는 생활 문화 공간이 되었습니다.
서울 용산의 시장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용산구의 시장들과는 이름만 같은 다른 시장입니다. 이곳은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의 1·6일 장입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운영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장흥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