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내성장·봉화장). 봉화군은 장날이 매월 끝자리 2·7일임을 확인하며, 봉화상설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상설시장에 2·7일 오일장이 함께 서는 구조입니다. 봉화송이와 한약우로 이름난 고장의 중심 장터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2·7일 (2·7·12·17·22·27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2·7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명시된 자료는 없습니다.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로5길 13(내성리 394-1 일대).
- 구분: 같은 봉화군의 억지춘양시장은 별개 시장입니다. 이곳은 봉화읍의 2·7일 장입니다.
명물
- 봉화의 농산물 — 봉화군은 이 시장에서 고추·참깨·수박·잡곡류 같은 청정 농산물이 거래된다고 소개합니다.
- 봉화송이 · 한약우 — 봉화는 태백산 자락에서 나는 봉화송이와 한약우로 이름난 고장입니다. 시장 소개에도 특산물로 올라 있으나, 송이가 시장에서 상시 거래된다고 단정할 원문은 없어 ‘봉화 군 특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옛 고을 ‘내성’의 장
봉화읍의 옛 이름은 ‘내성(乃城)‘입니다. 1914년 내성면이 되었다가 1956년 봉화면으로 이름을 바꿨고, 시장이 내성리에 자리해 지금도 ‘내성장’ 또는 ‘봉화장’으로 불립니다.
봉화군은 이 장을 두고 “예전에는 영월·삼척·울진·안동·예천 등지에서 장을 보러 왔던 봉화장은 ‘들락날락 봉화(내성)장’이라는 유행어까지 있었다”고 전합니다. 그만큼 인근 여러 고을이 드나들던 큰 장이었습니다.
같이 들를 만한 곳
- 닭실마을(유곡) · 청암정 — 권벌 종가의 금계포란형 마을과 1526년에 지은 청암정으로,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봉화읍의 대표 명소입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봉화군 춘양면의 대규모 수목원으로, 시장에서는 거리가 있습니다.
시장과의 정확한 거리·동선은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2·7일(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송이 철 — 봉화송이는 가을이 제철이고, 이 무렵 봉화송이축제가 열립니다.
- 명소는 차로 — 닭실마을·백두대간수목원은 시장에서 차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봉화내성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끝자리가 2·7일에 해당하는 날(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봉화상설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내성’은 무슨 뜻인가요?
봉화읍의 옛 이름이 ‘내성(乃城)‘입니다. 시장이 내성리에 있어 지금도 내성장·봉화장으로 불립니다.
봉화송이를 시장에서 사나요?
봉화송이와 한약우는 봉화의 대표 특산이고 시장 소개에도 올라 있습니다. 다만 송이가 시장에서 상시 거래된다고 단정할 기록은 없어, 봉화 군 특산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장에서 확인되는 거래 품목은 고추·참깨·수박·잡곡류입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점포 수·연혁 등 일부 항목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봉화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