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에 서는 5일장입니다(통칭 양동장). 양평군은 이 장이 매월 끝자리가 4·9일인 날에 서는 민속5일장이며, 부추를 앞세운 친환경 로컬푸드 특화시장이라고 소개합니다. 강원도와 접한 양평 극동 양동면의 장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4·9일 (4·9·14·19·24·29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시장 + 4·9일 오일장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학둔지아래길 76(쌍학리). 강원도와 접한 양평 극동에 있습니다.
- 교통: 경의중앙선 양동역이 인접역입니다.
명물
- 부추와 로컬푸드 — 양평군은 양동면 특산인 부추를 앞세운 친환경 로컬푸드 특화시장으로 이 장을 소개합니다. 계절에 따라 산나물·오디도 나오고, 두부·청국장·장아찌를 파는 직거래장터가 함께 섭니다.
강원과 접한 고을, 양동
양동면은 양평 극동, 강원도와 맞닿은 고을로 면적의 79%가 임야입니다. 조선 때는 지평현의 동쪽이라 상동으로 불리다,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이 합쳐질 때 군에서 볼 때 극동에 있다 하여 양동면이 되었습니다. 면 소재지는 1940년 쌍학리로 옮겨 왔습니다.
‘쌍학’이라는 이름은 쌍리(雙里)와 학촌(鶴村, 학둔지) 두 마을 이름을 합친 것으로 전합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4·9일(4·9·14·19·24·29일)에 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부추 — 양동면 특산 부추를 앞세운 로컬푸드 특화시장입니다.
- 대중교통 — 경의중앙선 양동역이 인접해 전철로 닿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동쌍학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양평군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해당하는 날(4·9·14·19·24·29일)에 민속5일장이 섭니다. 상설시장을 겸해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양동쌍학시장의 특산은 무엇인가요?
양평군은 양동면 특산인 부추를 앞세운 친환경 로컬푸드 특화시장으로 소개합니다. 계절에 따라 산나물·오디도 나옵니다.
‘쌍학’은 두 마리 학이라는 뜻인가요?
쌍학은 쌍리(雙里)와 학촌(학둔지) 두 마을 이름을 합친 지명으로 전합니다. ‘두 마리 학’이라는 뜻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운영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양평군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