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서는 5일장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끝자리 2·7일 장날에 도로 전체가 노점상 거리가 되는 오일장이 열린다고 소개합니다. 상설 상주중앙시장 남쪽, 옛 개천을 복개한 풍물거리가 바로 그 장터입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 항목 | 내용 |
|---|---|
| 장날 | 매월 끝자리 2·7일 (2·7·12·17·22·27일, 월 6회) |
| 형태 | 상설(상주중앙시장) + 2·7일 오일장(풍물거리) 병행 |
| 영업시간 | 상설 점포는 상시 운영, 장날에 크게 섭니다. |
위치와 가는 길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풍물시장길16(남성동). 상주중앙시장 입구와 이어진 남쪽 도로에 있습니다.
- 구분: 정부 등록부에는 상설 상주중앙시장과 풍물시장이 별도로 올라 있으나, 두 곳은 한 상권으로 붙어 있습니다. 같은 상주의 남성시장·함창시장 등은 별개입니다.
명물
- 도심 오일장 장터 — 한국관광공사는 상주 특산물과 농산물·과일 등이 판매되며, 장날이 아닌 날에도 중앙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장날에는 풍물거리 전체가 노점상 거리로 바뀝니다.
상설시장과 풍물거리, 두 이름
상주 도심의 장은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나란히 서는 이원 구조입니다. 상설 상주중앙시장은 1987년 6월 옛 상주장 자리에 건물을 지어 문을 열었고, 관광공사는 이 시장이 조선시대 상주 읍내장의 명맥을 잇는다고 소개합니다.
1990년, 상설시장에 장터를 내주고 도로로 밀려난 노점상들은 시장 남쪽 옛 상주중앙초등학교 앞 개천을 복개해 따로 풍물시장을 열었습니다. 이 풍물거리가 매월 2·7일 오일장이 서는 장터입니다. 관광 자료가 이 장을 ‘상주장’이나 ‘상주중앙시장’으로 부르는 것은 두 시장이 한 상권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 팁
- 장날 확인 — 끝자리 2·7일(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상설시장이라 그 사이 날에도 문을 엽니다.
- 한 상권 — 상설 중앙시장과 2·7일 풍물거리 오일장이 붙어 있어, 장날에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풍물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매월 끝자리가 2·7일에 해당하는 날(2·7·12·17·22·27일)에 오일장이 큽니다. 붙어 있는 상설 상주중앙시장은 장날이 아닌 날에도 문을 엽니다.
풍물시장과 상주중앙시장은 다른 시장인가요?
정부 등록부에는 상설 상주중앙시장과 풍물시장이 별도로 올라 있습니다. 상주중앙시장은 상설 본체이고, 그 남쪽 풍물거리가 2·7일 오일장이 서는 장터입니다. 두 곳이 한 상권으로 이어져 있어 관광 자료는 흔히 함께 묶어 부릅니다.
풍물거리는 언제 생겼나요?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1990년 상주중앙시장에 장터를 내주고 도로로 밀려난 노점상들이 시장 남쪽 개천을 복개해 풍물시장을 열었다고 전합니다.
같이 보기
출처
본 문서는 1차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서는 곳이라 자료마다 이름이 다르게 쓰이니, 방문 전 상주시 또는 시장 측 공지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