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장 五日場
2·7상설장·1961년 등록

정남진장흥토요시장

농산물 · 축산물 · 수산물 등을 취급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의 5일장.

다음 장날까지
D-2남음

2026.08.27 목 · 2·7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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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읍 토요시장1길 53
MAP
시장 정보REF · 전남
장날 주기
2·7
2·7일 장
점포 수
140
STORES
등록 연도
1961
표준데이터 기준
편의시설
주차장공중화장실
다음 장날NEXT 5
  • 0108.27목요일
  • 0209.02수요일
  • 0309.07월요일
  • 0409.12토요일
  • 0509.17목요일

취급 품목

농산물축산물수산물가공식품의류신발가정용품음식점

개요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토요시장1길 53에 자리한 시장입니다. 이름은 ‘토요시장’이지만 실제로는 두 주기가 겹쳐 섭니다 — 예부터 서던 끝자리 2·7일 오일장에, 2005년부터 매주 토요일 관광형 장을 더한 것입니다. 장흥이 서울 광화문의 정남쪽이라 ‘정남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장날과 운영시간

항목내용
시장 유형상설장 + 2·7일 오일장 + 매주 토요일
오일장 끝자리2·7일 (2·7·12·17·22·27일, 매월 6회)
주말장매주 토요일
점포140개(정부 표준데이터) / 400여 개(문화대전, 노점 200 포함)

영업시간을 밝힌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방문 전 장흥군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일장에 토요일을 더한 시장

이 시장의 이름을 두고 헷갈리기 쉽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7일 오일장과 매주 토요일 장이 함께 섭니다. 문화대전의 서술입니다.

정남진장흥토요시장(正南津長興土曜市場)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예양리 일대에서 매달 2일과 7일에 서는 기존 오일장에 토요일을 더하여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살 거리가 있는 문화 관광형 전통 시장으로 개장하였다.

기존 2·7일 오일장을 없앤 것이 아니라 그 위에 토요일을 얹었다는 뜻입니다. 문화대전은 이 시장을 “전국 최초의 주말 관광 시장”으로 적습니다. 한국관광공사도 같은 경위를 밝힙니다.

원래 장흥 오일장이 끝자리가 2, 7일에 장이 섰었다. 하지만 2005년부터 오일장에 토요일을 더해 관광형 전통시장인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열린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2·7일’과 시장 이름의 ‘토요시장’은 서로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두 주기를 각각 가리키는 셈입니다.

언제부터 선 장인가

현재 이름과 형태는 2005년의 것입니다. 문화대전의 기록입니다.

2005년 기존 우시장 부지 등 2,200㎡[665.5평]를 매입하여 상설 시장과 5일 시장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장옥을 재건축하여 2005년 7월 2일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이라는 명칭으로 개장하였다.

다만 장흥읍의 장 자체는 훨씬 오래됐습니다. 문화대전은 “『장흥군지』에 따르면, 장흥읍 시장은 1867년 2월 개장한 것으로 되어 있”고, “이미 1770년의 『동국문헌비고』에 읍내장이 기록되어 있”다고 적습니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개설연도 1961년은 이 연혁과 맞지 않아,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남진’이라는 이름

장흥은 ‘정남진’으로 불립니다. 장흥군의 설명입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으로 일직선을 그은 곳에 위치한 정남진전망대는 남해안의 대표 해양관광지인 우산도 관광지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해의 정동진에 견주어, 광화문에서 정남쪽으로 내려온 나루라는 뜻입니다. 시장 이름 앞의 ‘정남진’이 여기서 왔습니다. (위 설명은 정남진전망대에 대한 것으로, 전망대 자체는 시장과 떨어진 우산도 쪽에 있습니다.)

표고·한우·매생이·키조개

장흥은 산과 바다를 모두 낀 고장이고, 시장에도 그것이 그대로 나옵니다. 장흥군이 적은 품목입니다.

텃밭에서 일구어낸 채소를 판매하는 어머니장터와 전국최고 저렴한 한우와 깨끗한 바다에서 생산되는 굴. 무산김.매생이.키조개 소나무와 함께 자란 표고버섯

문화대전도 “한우, 표고버섯, 키조개, 매생이, 무산김 등 장흥 특산물”을 듭니다. 소나무와 함께 자란 표고, 갯벌에서 나는 매생이와 키조개, 그리고 한우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장흥 하면 떠오르는 ‘삼합’은 이 시장과 직접 연결한 공식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개별 품목으로만 적습니다.)

규모

문화대전은 이 시장을 상당한 규모로 적습니다.

점포 수는 농산물 10개, 축산물 20개, 수산물 16개, 음식점 35개, 의류 신발 및 가정용품 14개, 가공식품 및 기타 소매업 16개, 노점 200개 등 400여 개

부지는 1만 4568㎡입니다. 이용객과 매출도 밝히는데, 이는 문화대전의 추정치입니다 — “2023년 현재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을 찾는 고객은 연간 약 30만 명이며, 연간 매출액은 약 4000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점포 수는 140개로, 노점을 뺀 상설 기준으로 보입니다.

방문 팁

  • 매주 토요일, 그리고 끝자리 2·7일. 두 날짜 중 하나에 맞추시면 장이 섭니다. 토요일은 관광형 장이라 볼거리가 많습니다.
  • 표고버섯·한우·키조개·매생이가 이 장의 색입니다. 매생이는 겨울이 철입니다.
  • 상설 구역이 있어 장날이 아니어도 문을 여는 점포가 있습니다.
  • 노점을 포함하면 400여 곳에 이르는 큰 장입니다. 넉넉히 시간을 두고 도시기 바랍니다.
  • 이용 정보가 자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장흥군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은 언제 열리나요?

두 주기가 겹칩니다. 끝자리 2·7일 오일장이 예부터 섰고, 2005년부터 매주 토요일 관광형 장이 더해졌습니다. 장흥군·문화대전·한국관광공사가 모두 이 병행 구조를 확인합니다.

이름이 토요시장인데 오일장도 서나요?

그렇습니다. 문화대전은 “매달 2일과 7일에 서는 기존 오일장에 토요일을 더하여” 개장했다고 적습니다. 2·7일 오일장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토요일이 더해진 것입니다.

언제 생긴 시장인가요?

현재의 이름과 형태는 2005년 7월 2일 개장한 것입니다. 다만 장흥읍의 장 자체는 문화대전 기준 1867년 개장설과 1770년 『동국문헌비고』 읍내장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개설연도 1961년은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왜 ‘정남진’인가요?

장흥이 서울 광화문의 정남쪽에 해당한다는 데서 온 이름입니다. 동해안의 정동진에 견주어 붙였습니다.

무엇을 파나요?

장흥군은 한우, 표고버섯, 굴, 무산김, 매생이, 키조개를 듭니다. 문화대전도 같은 특산물을 적습니다. 산과 바다를 낀 장흥의 산물이 두루 나옵니다.

얼마나 큰가요?

문화대전은 노점 200개를 포함해 점포 400여 개, 부지 1만 4568㎡로 적고, 연간 이용객 약 30만 명·매출 약 4000억 원으로 추정합니다. 정부 표준데이터의 점포 수는 140개입니다.

같이 보기

출처

개설 연도와 규모 수치가 자료마다 다릅니다. 방문 전 장흥군 안내를 재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주변 장